유틸메뉴

denomics

공지사항

<오랄 프로바이오틱스 테라피> 출간!

작성일자 : / 조회수 : 828

 


병에 걸리면 의사가 진단하여 고친다?

병에 걸리지 않도록 먼저 의사가 진단하여 지도한다?

<오랄 프로바이오틱스 테라피> 본문중에서 


전자는 환자에게 편하다.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어진 약을 복용하고 수술을 받으면

그걸로 좋은 것이다. 하지만 의사는 환자를 치료해야하는 의무에 내몰리게 된다.

이에 반해 후자의 경우는 환자의 '가치관'과 '생활방식' 자체를 바꿔야만 한다. 그만큼

의사가 행할 치료는 매우 간단한 것으로 끝나고환자는 질환에 걸리게 된 과거를 비판받는다.

즉, 진정한 원인제거요법이란 환자가 질환에 이르기까지의 생활방식 혹은 수세대 전까지의

생활방식이나 지역과 나라의 문화까지도 바꾸지 않으면 안 되어 매우 곤란할 수 있다.

그러한 가운데 한줄기 햇살이 '프로바이오틱스'이다. 개념 자체는 오래된 것이지만 그 개념은 우리 인류의

지혜로 섭취해온 '발효식품'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더욱 적극적으로 장내세균을 바꾸어 여러 가지 질환의

개선이 인정되는 것을 응용한 치료가 '프로바이오틱스 테라피'이다.








항생제의 남용은 우리 몸에 상주하여야 할 유익균까지 없애버려

구강뿐 아니라 신체의 밸런스를 무너뜨린다.

유익균과 유해균, 중간균이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것을 symbiosis라고 하며 구강뿐 아니라

전신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유지하는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오랄 프로바이오틱스 테라피> 본문중에서





유럽에서만 매년 25,000명이 항생제 내성에 의한 감염으로

사망한다는 통계는 항생제 내성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고 있다.

<오랄 프로바이오틱스 테라피> 본문중에서






입속 및 장 속의 세균 생태계 균형을 맞춰야 한다. 나쁜 세균을 죽이는 대신, 좋은 세균을 더 많이 살리는 방법을 통해 세균 생태계의 균형을 회복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답은 건강한 감염이다." 현대인은 영양 밸런스가 깨지기 좋은 환경에 놓여있다. 황무지를 개간하듯, 세균 밸런스가 깨졌다면 다시 유익균을 보충해야 된다. 우리는 너무나 소독된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99.9% 살균을 목표로 하는 청결한 삶은 더 이상 답이 아니다. 우리가 세균을 지나치게 공격하면 세균들 역시 강력하게 반발한다. 이제는 인간의 정상적인 발육과 생리 활성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좋은 세균'들과 친구가 되어 공생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때이다. 그런점에서 프로바이오틱스는 자연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항생제나 항균성 구강 세정제와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다. 파괴된 자연은 자연의 힘으로만 회복이 가능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자연의 힘으로 인간의 건강을 지켜낼 수 있는

인류의 오래된 친구이다.





 


DENOMICS INSTAGRAM @덴오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