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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덴탈아리랑] 덴오믹스, 스반떼 트위트만 교수 초청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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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오믹스, 스반떼 트위트만 교수 초청 심포지엄

프로바이오틱스가 미래다... 프로바이오틱스 구강질환 예방효과 연구 소개


 

㈜덴오믹스(대표 허정욱·허대욱)가 덴마크 코펜하겐 치과대학 스반떼 트위트만(Svante Twetman) 교수를 초청해 치과진료영역에서의 프로바이오틱스 적용과 효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덴오믹스는 지난 1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예방 및 진단분야 임상가 등을 초청한 가운데 ‘프로바이오틱스 치과에서의 적용’을 주제로 ‘2018 제2회 바이오가이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코펜하겐대학 치과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스반떼 트위트만 교수는 구강질환 관련 임상시험과 200여 편의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 락토바실러스 루테리에 관한 다수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치아우식증의 주요 원인균인 뮤탄스균과 락토바실러스 루테이와의 연관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스반떼 트위트만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예방은 치과의사들의 미래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예방으로서 ‘프로바이오틱스’의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입속 유해균을 관리해 Biofilm의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면서 “섭취를 습관화하면,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전신건강에서도 면역을 조절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유아기에 1년간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한 아이는 이를 섭취하지 않은 아이에 비해 아동기 치아우식증 유병률에서 현저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청소년 및 노인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도 약 30~40%가량 우식증 감소가 발견됐다. 

특히 SRP와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병행할 경우, 2배 이상의 플라그 형성 개선과 염증 감소 등의 효과가 나타냈다는 설명. 

스반떼 트위트만 교수는 “치과의사들이 제공하고 있는 근거중심의 치의학 시술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병행하는 것은 ‘예방’적 측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덴오믹스는 구강 전문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덴티스’를 중심으로 입속 유해균을 관리하는 ‘프로바이오틱스 테라피’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덴오믹스는 ‘차세대 구강건강 진단 및 솔루션 분야’ 개척을 목표로, 진료실용 구강내 세균 분석 프로그램 R_OBD(리얼타임 OBD) 보급, OCD(Oral Cancer Diagnosis) 치과 진단영역의 확대를 꾀하고, 웹플랫폼 및 오랄 헬스 아카데미 등을 구축해 외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허대욱 대표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구강질환 진단 및 분석 서비스로 진단영역에서 각 치과들이 매출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치과 파이가 확대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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